영화 <네발자전거> 3차 카메라 오디션 성황리에 마무리

바라봄 엔터테인먼트 대표 서하늘 감독의 차기작, 영화 <네발자전거> 3차 오디션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1차 프로필 심사, 2차 영상접수 심사를 거쳐 어렵게 올라온 총 60명의 배우들이
3차 카메라 실물 오디션에 참여하면서 열기를 더했다.

추후 1~2번의 추가 오디션을 진행 한 후 캐스팅을 완료 하겠다고 밝힌 서하늘 감독은 “항상 신인 배우들, 몰랐던 배우들을 만날때는 매번 설레인다. 그래서 더 오디션에 집착하게 된다.”며 이번 오디션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신중하게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는 서하늘 감독 외 심사위원단의 모습이다.

영화 <네발자전거>는 전라남도 목포를 배경으로 몸이 불편한 아이(승빈)가 엄마를 만나기 위해 자전거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휴먼 감독 드라마이며, 곧 크랭크인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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