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상업영화 ‘네발자전거’ 1차 오디션 접수 시작!



서하늘 감독의 두번째 작품, 영화 ‘네발자전거’ 1차 프로필 접수가 시작 되었다.
‘네발자전거’는 나이 많고 눈치없는 외톨이(주혁)과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원(지민)이 우연히 전라남도 목포에 내려가
장애를 가진 아이(승빈)가 엄마를 찾기 위해 자전거 마라톤 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휴먼 감동 드라마이다.
이어 서하늘 감독은 해당 영화를 기획하게된 이유를 밝혔다.

[기획의도]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그리고 그것은 기억을 통해 시작된다.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 기억을 재연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더 큰 꿈을 꾸던지
아니면 반대로 끔찍했던 기억을 지우고 그 고통의 기억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꿈을 꾸던지..
후자의 경우 우리는 이것을 이렇게 부른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또는 PTS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일명 ‘트라우마’
트라우마란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극심한 스트레스(정신적 외상)를 경험하고 나서 발생하는
심리적 반응. ‘정신적 외상’이란 충격적이거나 두려운 사건을 당하거나 목격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외상들은 대부분 갑작스럽게 일어나며 경험하는 사람에게 심한 고통을 주고 일반적인
스트레스 대응 능력을 압도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는 그런 외상이 지나갔음에 불구하고 계속해서 그 당시의 충격적인 기억이 떠오르고 그 외상을 떠오르게 하는 활동이나 장소를 피하게 된다.
또한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하거나 상실할 것 같은 공포감을 느낄 수도 있다.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트라우마는 있다.
필자는 이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무언의 질문을 해보고 싶다.

그 기억을 지금처럼 방치 할 것인가, 아니면 극복하고 새로운 꿈을 찾을 것인가?

영화 ‘네발자전거’는 ‘견:버려진 아이들’ 이후 두번째로 제작하는 주식회사 네발자전거의 신작이며
1차 오디션은 프로필(이메일 & 현장) 접수, 2차 오디션은 바라봄 엔터테인먼트 카페를 통해 진행될예정이다.


http://cafe.naver.com/mrddangkong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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