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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서하늘, 신인 배우들 위한 영화배우 모임 ‘바라봄스터디’ 창설

서하늘 감독이 영화 제작사와 배우 매니지먼트 등과 협력해 신인 배우들을 위한 연기 스터디 및 정보 교류의 목적을 둔 영화배우 모임 ‘바라봄스터디’를 창설했다.

배우 스터디는 연기를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단체로써 보통 소속사가 없는 신인 연기자 또는 배우지망생들이 자유롭게 모여 다양한 연기적 교류를 진행하는 단체를 말한다.

18일 서하늘 감독에 따르면 그동안 다양한 기회가 없어, 배우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던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해당 모임을 창설했다.

또 바라봄그룹에서 자체 제작하는 작품 또는 협력사에서 제작 예정인 상업영화와 독립 장·단편 영화, 웹드라마, 웹예능 등의 작품들에 출연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바라봄스터디에 참여를 희망하는 신인 배우와 지망생은 이메일로 배우 프로필과 참여 포부를 작성해 발송하면 된다. 발표는 1차 선별을 마치고 개별 통보 예정이다.

서 감독은 “현재 국내에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는 연기 학원 및 스터디 등 타 교육기관과는 완벽하게 차별성을 두고 오직 바라봄만의 특별한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을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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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늘 감독의 두번째 웹드라마 ‘모착남’ 11월 15일 첫 공개

바라봄 필름 서하나 대표는 독립 장편 영화 ‘견:버려진아이들’ 연출을 맡았던 서하늘 감독과 웹 드라마 ‘우성과’ 이후 두번째 웹드라마 ‘모두에게 착한 내 남친(이하 모착남)’ 제작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웹드라마 ‘모착남’은 소심한 성격의 취준생 여자친구 연진(도연진)이 자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남자친구(정희수)를 다른 여자들로부터 지켜내고자 고군분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자신에게 일어나는 상황들 속에서 느끼는 불안하고 초조한 감정과 그로 인해 점점 변해가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다룬 이야기다.

신예 배우 도연진은 영화 ‘기방도령’으로 스크린에 데뷔, ‘SK VR’, ‘삼성전자’, ‘머시론’, ‘풀무원’ 등 다양한 광고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상대역을 맡은 배우 정희수는 2018년 케이모델 어워즈&아시아 미 어워즈 글로벌모델부문 올해의 신인모델상을 받은 모델 출신으로서 연기자로는 첫 발을 내딛는 작품이다.

그 외 배우 케일라, 강수미, 김세이, 김동주, 송연규, 최하영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을 하였으며 걸그룹 라니아 멤버 혜미가 우정출연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대중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모착남’은 영화사 바라봄 필름과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으로 제작한 작품으로써 11월 15일 첫 예고편 공개를 시작으로 본편은 22일 오후 7시(매주 금요일) 유튜브 및 네이버 채널 ‘바라봄 TV’를 통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하늘 감독의 두번째 웹 드라마 ‘모착남’이 대학생 및 20대 청춘 남녀들 중 모두에게 착했던 연인을 만나봤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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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필름, 서하늘감독 작품 영화 ‘견: 버려진 아이들’ VIP…

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이 지난 1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바라봄 필름에 따르면 이번 시사회는 영화 관계자·제작사·매니지먼트·가수·연기자·모델 등 연예계 각 분야 VIP를 초대해 300석 규모 스크린으로 영화를 상영하며 진행됐다.

또 바라봄 필름은 “영화 견이 이색적인 기획의도와 신선한 소재, 그리고 사회적 메시지를 강하게 담고 있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서하늘 감독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사람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생명과 가족의 소중함을 중요시 여겨 더 이상 상처받는 이들이 생겨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화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영화는 봉천동 화재사건 현장에서 인명을 구출해 의인으로 선정돼 문재인 대통령과 산행을 하며 이슈가 됐던 배우 박재홍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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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오는 1월 31일…

2019년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오는 1월 31일 VIP 시사회 개최

주식회사 바라봄 필름에서 제작하고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 제작한

서하늘 감독의 독립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가(이) 2019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7시 부터 서울 영상자료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 문화콘텐츠센터 1관)에서

VIP 초청 시사회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영화 관련 내용입니다.

줄거리

10년 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10대 소녀가 살해되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사건을 맡은 고태성 형사(박재홍)는 범인의 작은 실마리조차 찾아내지 못하고

결국 미제 사건으로 종결된다. 그러던 어느날 또 다시 여고생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고태성 형사는 본능적으로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

기획의도

반려견을 방치하는 사람. 학대하는 사람. 버리는 사람. 그 책임은 누가 지고 있으며, 어떻게 질까.

모른 척하고 방관하는 사람에게는 책임이 없을까. 법이 해결해 주지 못하는 애매한 경계.

어느 선까지 지키며 벌해야 하는지 감조차 오지 않는다.

이 영화를 통해 스스로 그 선을 찾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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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필름 서하나 대표는 독립 장편 영화 ‘견:버려진아이들’ 연출을 맡았던 서하늘 감독과 웹 드라마 ‘우성과’ 이후 두번째 웹드라마 ‘모두에게 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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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오는 1월 31일 VIP 시사회 개최 주식회사 바라봄 필름에서 제작하고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 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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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박제린, 국내 최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 ‘GTG글로벌 탤런트’ 우정상 수상 영화배우 박제린양이 이번에 열린 국내 최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 GTG글로벌 탤런트(Global Tal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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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박제린, 국내 최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 ‘GTG글로벌 탤런트’ 우정상…

영화배우 박제린, 국내 최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 ‘GTG글로벌 탤런트’ 우정상 수상


영화배우 박제린양이 이번에 열린 국내 최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 GTG글로벌 탤런트
(Global Talent Gene Audition) 대회에서 당당히 우정상을 수상하였다.

한 달간의 합숙일정을 끝낸 이후 박제린양은 새롭게 재탄생한 2018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미스그린코리아에 연이어 출전 함으로써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모델 활동까지 행보를 이어가면서 많은 사람들에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박제린은, 바라봄 프로젝트 9기 출신으로써 단편영화 Roommate 주연을 시작으로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에 출연 한 바있다.
바라봄 프로젝트는 지망생들의 진로 설정과 실력향상을 컨설팅하고 프로시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국내 유일 소수정예 영화배우 육성 프로그램으로써
영화제작사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적극 후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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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필름 서하나 대표는 독립 장편 영화 ‘견:버려진아이들’ 연출을 맡았던 서하늘 감독과 웹 드라마 ‘우성과’ 이후 두번째 웹드라마 ‘모두에게 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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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이 지난 1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바라봄 필름에 따르면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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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오는 1월 31일 VIP 시사회 개최 주식회사 바라봄 필름에서 제작하고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 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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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박제린, 국내 최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 ‘GTG글로벌 탤런트’ 우정상 수상 영화배우 박제린양이 이번에 열린 국내 최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 GTG글로벌 탤런트(Global Tal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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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주인공 박재홍, 봉천동 화재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주인공 박재홍, 봉천동 화재서 사람을 구하다.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장편영화 < 견 : 버려진 아이들 > 속 주인공인 고태성 역을 맡았던 배우 박재홍(31)씨가 봉천동 화재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9일 발생한 관악구 봉천동 오피스텔 화재 당시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쓰러져 있는 입주민을 구한 의인들의 사연을 24일 소개했는데 그중 한 명이 시민이 배우 박재홍임이 밝혀졌다.
화재 당시 주민이었던 박재홍씨와 자동차 공업사 대표 김해원(50)씨, 인근 건물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김영진(45)씨가 합심해 오피스텔 화재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손 모씨를 구했다는 내용이다.

박재홍은 24일 모 매체와의 통화에서 “여자친구와 카페에 있었는데 카센터 대표님이 가장 먼저 ‘불이야’라고 외치고 오피스텔 건물 안으로 뛰어들어 갔다. 저도 불이라는 소리를 듣고 본능적으로 뛰쳐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재홍은 카센터 대표 김해원 씨와 함께 잠긴 현관문 손잡이를 소화기로 부수고 문을 열려고 했지만 어려워 인근 공사장에서 철거 작업 중이던 김영진 씨에게 굵은 쇠막대 두 개를 빌려 김 씨와 함께 화재현장으로 돌아와서 쇠막대로 현관문을 뜯어내고 불이 난 방에 들어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손씨를 발견했다. 그 후 박재홍은 손씨를 안고 계단을 뛰어 내려와 도착한 119구조대에 인계했다.
그들 덕분에 손씨는 양팔과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지만 병원 치료 끝에 의식을 회복했고, 오피스텔 화재는 관악소방서 화재진압대에 의해 31분 만에 진화됐다고 한다.
화재 상황의 구조활동을 하다가 화상이라도 입을 경우엔 배우로서는 치명적일 수도 있었으나, 박재홍은 당시에는 그런 계산이 들지 않았다며 “불이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 본능적으로 움직인 것 같다.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가족과 여자친구에게는 ‘그러다 큰일이라도 나면 어떻게 할 거냐’고 욕을 많이 먹었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잘한 일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재홍은 영화 ‘해운대’, ‘조선명탐정2′,’청년경찰’ 등에 출연한 바 있는 현역 배우다.
지난해에는 서하늘 감독 독립장편영화 ‘견: 버려진 아이들’에서 주인공 고태성 역을 맡아 열연했고
현재는 이병헌 감독의 ‘극한 직업’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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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필름 서하나 대표는 독립 장편 영화 ‘견:버려진아이들’ 연출을 맡았던 서하늘 감독과 웹 드라마 ‘우성과’ 이후 두번째 웹드라마 ‘모두에게 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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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이 지난 1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바라봄 필름에 따르면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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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엔터테인먼트,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후반작업 돌입

바라봄 엔터테인먼트,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후반작업 돌입

영화 견(버려진 아이들) 촬영 쫑파티를 하는 바라봄엔터테인먼트 멤버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영화 견(이하 버려진 아이들) 제작사인 바라봄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6일 촬영 종료 후 전체 출연진 및 스텝들과 함께 쫑파티를 진행했으며, 후반작업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장편영화 견(버려진 아이들) 은 길거리에 버려지는 유기견들과 어린 아이들을 소재로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이같은 일이 현실에선 절대 벌어지면 안된다는 사회적 메세지를 강하게 담은 영화로 서하늘 감독(바라봄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첫 독립 장편영화 이다.
해당 작품은 진행되기 전 부터 입소문을 타며 많은 연예인들 및 신인 연기자들의 출연 문의가 쇄도했다. 바로 신인 배우 대거 캐스팅이라는 파격적인 발언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탈도 많고 말도 많았다.
해당 작품은 진행되기 전 부터 입소문을 타며 많은 연예인들 및 신인 연기자들의 출연 문의가 쇄도했다. 바로 신인 배우 대거 캐스팅이라는 파격적인 발언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탈도 많고 말도 많았다.
‘유명인 없는 영화는 만들어 질 이유가 없다’라는 주변 관계자들의 핀잔이 거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서하늘 감독은 주저 없이 촬영을 강행 했다.
아직 최종 결과물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기때문에 ‘성공적이다’라고 말 할 순 없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상상이상의 노력으로 배우와 스탭들이 함께 만들어낸 작품이라며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또 제작 초반부터 소재 및 시나리오 구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벌써 여러 배급사들의 러브콜을 받아 세밀하게 검토를 진행중에 있음을 밝혔다.
바라봄 엔터테인먼트는 7월 중순까지 후반 작업에 돌입해 적절한 개봉 시기를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정한 영화인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만드는 당신”, “서하늘 감독 멋있다”, “영화 정말 기대됩니다”, “서하늘 감독처럼 신인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제작됐으면 합니다” 등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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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엔터테인먼트,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후반작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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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견:버려진 아이들’ 1차 포스터 공개

서하늘 감독 첫 장편영화 ‘견:버려진 아이들’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견:버려진 아이들’은 반려견이 유기견으로 바뀌어 가는 세상에 대한 메세지를 강하게 담고 있는 범죄 스릴러 영화로, 어떠한 생명도 버려져서는 안된다라는 의미를 담아 제작되었다.

또 서하늘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부족한 점이 많더라도 앞으로 채워나갈 수 있는것이 많기 때문에 더 흥미롭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함께할 배급사에 대해 “아직 배급사 관련된 내용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긍정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 조만간 생각을 정리한 후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은 4월 10일 까지 촬영을 마무리하고 현재 후반 작업에 돌입했으며, 6월~7월 첫 시사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 (서울=국제뉴스) 김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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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늘 감독의 첫 장편영화 ‘犬 견 : 버려진 아이들’,…

서하늘 감독의 첫 장편영화 ‘犬 견 : 버려진 아이들’, 20일 촬영 시작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

서하늘 감독(바라봄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첫 장편영화 ‘犬 견 : 버려진 아이들’이 20일 첫 크랭크인된다.
‘犬 견 : 버려진 아이들’은 길거리에 버려지는 반려견을 소재로 한 스릴러 작품이다. 더이상 무책임하게 버려지는 생명이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기획되었으며 영화 속에서 이야기하는 사회적 메시지도 분명히 표현된 작품이다.
시나리오를 먼저 확인한 관련업계 인사들은 서하늘 감독의 첫 장편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신선한 소재 그리고 허를 찌르는 반전 등에 놀랐다며 하루 빨리 스크린에 개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하늘 감독은 “이번 작품 오디션 경쟁률은 3000:1 정도 되었다”며 “첫 작품임에도 유명 연예인들부터 신인 배우들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캐스팅은 유명 연예인, 신인할 것 없이 모두 오디션을 통해 뽑았다”고 말했다.
많은 연기자들과 영화 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영화 ‘犬 견 : 버려진 아이들’은 3월 20일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올해 8월 말에서 9월 초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며 현재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이다.

경제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파이낸스투데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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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늘 감독 첫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3월…

서하늘 감독 첫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3월 20일 첫 크랭크인


(왼쪽 부터) 연극계에서 많은 작품을 소화하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온 박재홍, 바라봄프로젝트를 통해 실력을 쌓고 해성같이 등장한 신인 배우 도윤, 명량, 연평해전, 분노의 윤리학, 고지전 등 영화계 블루칩 한성용 까지 세명의 주연배우들의 개성있는 연기가 기대가 된다.

서하늘 감독(이하 바라봄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첫 장편영화 犬 견 : 버려진 아이들 이 오는 3월 20일 첫 크랭크인 된다.

犬 견 : 버려진 아이들 은 길거리에 버려지는 반려견을 소재로 한 스릴러 작품으로

더 이상 무책임하게 버려지는 생명이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기획되었으며

영화 속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사회적 메시지도 분명히 표현된 작품이라고 한다.

시나리오를 먼저 확인해본 관계자들은 서하늘 감독의 첫 장편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스토리와 신선한 소재 그리고 허를 찌르는 반전 등에 놀랐다며, 하루 빨리

스크린에 개봉되길 바란다는 말을 한 입으로 모았다.

또 서하늘 감독의 말에 따르면 “이번 작품에 오디션 경쟁률은 3000:1 정도 되었다,

첫 작품임에도 유명 연예인들부터 신인 배우들 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캐스팅은 유명 연예인, 신인 할 것 없이 모두 오디션을 통해 뽑았다“ 고 전하며 뜨거웠던 오디션 당시를 회상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을 차지한 배우들을 살펴보면 확실히 인지도 기준으로 오디션을 보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을 것 같다.

서하늘 감독이 영화 제작사와 배우 매니지먼트 등과 협력해 신인 배우들을 위한 연기 스터디 및 정보 교류의 목적을 둔 영화배우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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