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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필름, 서하늘감독 작품 영화 ‘견: 버려진 아이들’ VIP…

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이 지난 1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바라봄 필름에 따르면 이번 시사회는 영화 관계자·제작사·매니지먼트·가수·연기자·모델 등 연예계 각 분야 VIP를 초대해 300석 규모 스크린으로 영화를 상영하며 진행됐다.

또 바라봄 필름은 “영화 견이 이색적인 기획의도와 신선한 소재, 그리고 사회적 메시지를 강하게 담고 있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서하늘 감독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사람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생명과 가족의 소중함을 중요시 여겨 더 이상 상처받는 이들이 생겨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영화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영화는 봉천동 화재사건 현장에서 인명을 구출해 의인으로 선정돼 문재인 대통령과 산행을 하며 이슈가 됐던 배우 박재홍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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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영화 네발자전거 투자확정

영화 ‘네발자전거’ 제작사인 주식회사 네발자전거 서하나 대표는 18년 11월 22일 기술보증기금의 투자확정 소식을 발표했다.

서 대표는 “현재 감사하게도 여러 곳의 투자처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 기술보증기금은 우리 영화의 작품성을 높게 인정해준 곳으로써, 영화 제작에 큰 힘을 보탰다.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꾸준하게 개인 및 기업, 기관 등 투자 유치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열심히 좋은 영화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화 ‘네발자전거’는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을 연출한 서하늘 감독의 두 번째 각본, 연출 작품으로써 40대가 되고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남자(주혁)가 오랜만에 찾은 고향에서 신약개발 연구원인 여자(지민)와 하반신 마비를 겪고있는 아이(승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휴먼 감동 드라마이며, 전라남도 목포를 배경으로 촬영될 예정이다.

출처 : 주식회사 네발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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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오는 1월 31일…

2019년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오는 1월 31일 VIP 시사회 개최

주식회사 바라봄 필름에서 제작하고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 제작한

서하늘 감독의 독립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가(이) 2019년 1월 31일 목요일

오후 7시 부터 서울 영상자료원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 문화콘텐츠센터 1관)에서

VIP 초청 시사회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영화 관련 내용입니다.

줄거리

10년 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10대 소녀가 살해되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사건을 맡은 고태성 형사(박재홍)는 범인의 작은 실마리조차 찾아내지 못하고

결국 미제 사건으로 종결된다. 그러던 어느날 또 다시 여고생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고태성 형사는 본능적으로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

기획의도

반려견을 방치하는 사람. 학대하는 사람. 버리는 사람. 그 책임은 누가 지고 있으며, 어떻게 질까.

모른 척하고 방관하는 사람에게는 책임이 없을까. 법이 해결해 주지 못하는 애매한 경계.

어느 선까지 지키며 벌해야 하는지 감조차 오지 않는다.

이 영화를 통해 스스로 그 선을 찾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자 한다.

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이 지난 1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바라봄 필름에 따르면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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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네발자전거’ 제작사인 주식회사 네발자전거 서하나 대표는 18년 11월 22일 기술보증기금의 투자확정 소식을 발표했다. 서 대표는 “현재 감사하게도 여러 곳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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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오는 1월 31일 VIP 시사회 개최 주식회사 바라봄 필름에서 제작하고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 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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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투자 전문사 (주)권앤장, 영화 ‘네발자전거’ 투자확정 지난 10월 26일, (주)권앤장(장영국 대표)이 영화 (주)네발자전거(서하나 대표)에서 제작하는 상업영화 네발자전거(감독 서하늘)의 제작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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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네발자전거> 제작사 공지! 안녕하세요 영화 <네발자전거> 제작부 입니다. 영화 <네발자전거>는 (주)네발자전거에서 제작하는 상업 영화이며 바라봄 엔터테인먼트는 업무의 편의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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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투자 전문사 (주)권앤장, 영화 ‘네발자전거’ 투자확정

[공식] 투자 전문사 (주)권앤장, 영화 ‘네발자전거’ 투자확정

지난 10월 26일, (주)권앤장(장영국 대표)이 영화 (주)네발자전거(서하나 대표)에서

제작하는 상업영화 네발자전거(감독 서하늘)의 제작비 투자를 확정 지었다.

(주)권앤장은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테마쇼핑몰 등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

분야 투자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분야 까지 투자 범위를 확장 시키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 역시 M&A 전문가 권용순 대표의 도움으로 성립이 되었으며,

권대표는 아주 젊고 유능한 사람인줄은 알고는 있었는데 이번 작품(영화 네발자전거)을

통해 대범함과 노련함 까지 겸한 대표자임을 느끼고 (주)권앤장이 아낌없는 후원자가

될 수 있음을 확신했다.”라고 서하나 대표와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네발자전거’는 40대가 되서야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남자(주혁)가

오랜만에 찾은 고향에서 신약개발 연구원인 여자(지민)와 하반신 마비를 겪고있는 아이(승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휴먼 감동 드라마다.

서하나 대표는, “영화 ‘네발자전거’를 통해 트라우마를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에 대하여 생각할 필요가 있다”며,

영화 제작 소감을 밝혔고 “영화를 통해 대중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과 벅차오르는 감동을 함께 느끼고 싶다.”고

영화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이번 (주)권앤장의 투자 확정으로 인해 영화 ‘네발자전거’의 제작 속도에 박차를 가할것으로 보인다.

출처: 주식회사 네발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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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네발자전거’ 제작사 공지!

영화 <네발자전거> 제작사 공지!

안녕하세요 영화 <네발자전거> 제작부 입니다.

영화 <네발자전거>는 (주)네발자전거에서 제작하는 상업 영화이며

바라봄 엔터테인먼트는 업무의 편의를 위해 배우 캐스팅 업무 만을 대행하고 있는 회사임으로 캐스팅 이외 업무와는 관련이 없음을 공지합니다.

관계자 여러분들의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네발자전거 #영화사네발자전거 #대표이사서하나

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이 지난 1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바라봄 필름에 따르면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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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네발자전거’ 3차 카메라 오디션 성황리에 마무리

영화 <네발자전거> 3차 카메라 오디션 성황리에 마무리

바라봄 엔터테인먼트 대표 서하늘 감독의 차기작, 영화 <네발자전거> 3차 오디션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1차 프로필 심사, 2차 영상접수 심사를 거쳐 어렵게 올라온 총 60명의 배우들이
3차 카메라 실물 오디션에 참여하면서 열기를 더했다.

추후 1~2번의 추가 오디션을 진행 한 후 캐스팅을 완료 하겠다고 밝힌 서하늘 감독은 “항상 신인 배우들, 몰랐던 배우들을 만날때는 매번 설레인다. 그래서 더 오디션에 집착하게 된다.”며 이번 오디션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신중하게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는 서하늘 감독 외 심사위원단의 모습이다.

영화 <네발자전거>는 전라남도 목포를 배경으로 몸이 불편한 아이(승빈)가 엄마를 만나기 위해 자전거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휴먼 감독 드라마이며, 곧 크랭크인 준비에 한창이다.

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이 지난 1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바라봄 필름에 따르면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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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상업영화 ‘네발자전거’ 1차 오디션 접수 시작!

장편상업영화 ‘네발자전거’ 1차 오디션 접수 시작!



서하늘 감독의 두번째 작품, 영화 ‘네발자전거’ 1차 프로필 접수가 시작 되었다.
‘네발자전거’는 나이 많고 눈치없는 외톨이(주혁)과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원(지민)이 우연히 전라남도 목포에 내려가
장애를 가진 아이(승빈)가 엄마를 찾기 위해 자전거 마라톤 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휴먼 감동 드라마이다.
이어 서하늘 감독은 해당 영화를 기획하게된 이유를 밝혔다.

[기획의도]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그리고 그것은 기억을 통해 시작된다.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 기억을 재연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더 큰 꿈을 꾸던지
아니면 반대로 끔찍했던 기억을 지우고 그 고통의 기억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꿈을 꾸던지..
후자의 경우 우리는 이것을 이렇게 부른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또는 PTS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일명 ‘트라우마’
트라우마란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극심한 스트레스(정신적 외상)를 경험하고 나서 발생하는
심리적 반응. ‘정신적 외상’이란 충격적이거나 두려운 사건을 당하거나 목격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외상들은 대부분 갑작스럽게 일어나며 경험하는 사람에게 심한 고통을 주고 일반적인
스트레스 대응 능력을 압도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는 그런 외상이 지나갔음에 불구하고 계속해서 그 당시의 충격적인 기억이 떠오르고 그 외상을 떠오르게 하는 활동이나 장소를 피하게 된다.
또한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하거나 상실할 것 같은 공포감을 느낄 수도 있다.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트라우마는 있다.
필자는 이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무언의 질문을 해보고 싶다.

그 기억을 지금처럼 방치 할 것인가, 아니면 극복하고 새로운 꿈을 찾을 것인가?

영화 ‘네발자전거’는 ‘견:버려진 아이들’ 이후 두번째로 제작하는 주식회사 네발자전거의 신작이며
1차 오디션은 프로필(이메일 & 현장) 접수, 2차 오디션은 바라봄 엔터테인먼트 카페를 통해 진행될예정이다.


http://cafe.naver.com/mrddangkongproject

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이 지난 1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바라봄 필름에 따르면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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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박제린, 국내 최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 ‘GTG글로벌 탤런트’ 우정상…

영화배우 박제린, 국내 최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 ‘GTG글로벌 탤런트’ 우정상 수상


영화배우 박제린양이 이번에 열린 국내 최대규모 오디션 프로그램 GTG글로벌 탤런트
(Global Talent Gene Audition) 대회에서 당당히 우정상을 수상하였다.

한 달간의 합숙일정을 끝낸 이후 박제린양은 새롭게 재탄생한 2018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미스그린코리아에 연이어 출전 함으로써 배우 활동 뿐만 아니라 모델 활동까지 행보를 이어가면서 많은 사람들에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박제린은, 바라봄 프로젝트 9기 출신으로써 단편영화 Roommate 주연을 시작으로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에 출연 한 바있다.
바라봄 프로젝트는 지망생들의 진로 설정과 실력향상을 컨설팅하고 프로시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국내 유일 소수정예 영화배우 육성 프로그램으로써
영화제작사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적극 후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이 지난 1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바라봄 필름에 따르면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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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주인공 박재홍, 봉천동 화재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주인공 박재홍, 봉천동 화재서 사람을 구하다.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장편영화 < 견 : 버려진 아이들 > 속 주인공인 고태성 역을 맡았던 배우 박재홍(31)씨가 봉천동 화재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9일 발생한 관악구 봉천동 오피스텔 화재 당시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쓰러져 있는 입주민을 구한 의인들의 사연을 24일 소개했는데 그중 한 명이 시민이 배우 박재홍임이 밝혀졌다.
화재 당시 주민이었던 박재홍씨와 자동차 공업사 대표 김해원(50)씨, 인근 건물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김영진(45)씨가 합심해 오피스텔 화재 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손 모씨를 구했다는 내용이다.

박재홍은 24일 모 매체와의 통화에서 “여자친구와 카페에 있었는데 카센터 대표님이 가장 먼저 ‘불이야’라고 외치고 오피스텔 건물 안으로 뛰어들어 갔다. 저도 불이라는 소리를 듣고 본능적으로 뛰쳐나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재홍은 카센터 대표 김해원 씨와 함께 잠긴 현관문 손잡이를 소화기로 부수고 문을 열려고 했지만 어려워 인근 공사장에서 철거 작업 중이던 김영진 씨에게 굵은 쇠막대 두 개를 빌려 김 씨와 함께 화재현장으로 돌아와서 쇠막대로 현관문을 뜯어내고 불이 난 방에 들어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손씨를 발견했다. 그 후 박재홍은 손씨를 안고 계단을 뛰어 내려와 도착한 119구조대에 인계했다.
그들 덕분에 손씨는 양팔과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지만 병원 치료 끝에 의식을 회복했고, 오피스텔 화재는 관악소방서 화재진압대에 의해 31분 만에 진화됐다고 한다.
화재 상황의 구조활동을 하다가 화상이라도 입을 경우엔 배우로서는 치명적일 수도 있었으나, 박재홍은 당시에는 그런 계산이 들지 않았다며 “불이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 본능적으로 움직인 것 같다.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가족과 여자친구에게는 ‘그러다 큰일이라도 나면 어떻게 할 거냐’고 욕을 많이 먹었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봐도 잘한 일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재홍은 영화 ‘해운대’, ‘조선명탐정2′,’청년경찰’ 등에 출연한 바 있는 현역 배우다.
지난해에는 서하늘 감독 독립장편영화 ‘견: 버려진 아이들’에서 주인공 고태성 역을 맡아 열연했고
현재는 이병헌 감독의 ‘극한 직업’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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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엔터테인먼트,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후반작업 돌입

바라봄 엔터테인먼트,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후반작업 돌입

영화 견(버려진 아이들) 촬영 쫑파티를 하는 바라봄엔터테인먼트 멤버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영화 견(이하 버려진 아이들) 제작사인 바라봄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6일 촬영 종료 후 전체 출연진 및 스텝들과 함께 쫑파티를 진행했으며, 후반작업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장편영화 견(버려진 아이들) 은 길거리에 버려지는 유기견들과 어린 아이들을 소재로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이같은 일이 현실에선 절대 벌어지면 안된다는 사회적 메세지를 강하게 담은 영화로 서하늘 감독(바라봄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첫 독립 장편영화 이다.
해당 작품은 진행되기 전 부터 입소문을 타며 많은 연예인들 및 신인 연기자들의 출연 문의가 쇄도했다. 바로 신인 배우 대거 캐스팅이라는 파격적인 발언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탈도 많고 말도 많았다.
해당 작품은 진행되기 전 부터 입소문을 타며 많은 연예인들 및 신인 연기자들의 출연 문의가 쇄도했다. 바로 신인 배우 대거 캐스팅이라는 파격적인 발언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탈도 많고 말도 많았다.
‘유명인 없는 영화는 만들어 질 이유가 없다’라는 주변 관계자들의 핀잔이 거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서하늘 감독은 주저 없이 촬영을 강행 했다.
아직 최종 결과물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기때문에 ‘성공적이다’라고 말 할 순 없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상상이상의 노력으로 배우와 스탭들이 함께 만들어낸 작품이라며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또 제작 초반부터 소재 및 시나리오 구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벌써 여러 배급사들의 러브콜을 받아 세밀하게 검토를 진행중에 있음을 밝혔다.
바라봄 엔터테인먼트는 7월 중순까지 후반 작업에 돌입해 적절한 개봉 시기를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정한 영화인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만드는 당신”, “서하늘 감독 멋있다”, “영화 정말 기대됩니다”, “서하늘 감독처럼 신인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제작됐으면 합니다” 등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화제작사 바라봄 필름이 지난 11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의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바라봄 필름에 따르면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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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오는 1월 31일 VIP 시사회 개최 주식회사 바라봄 필름에서 제작하고 바라봄 엔터테인먼트에서 공동 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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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투자 전문사 (주)권앤장, 영화 ‘네발자전거’ 투자확정 지난 10월 26일, (주)권앤장(장영국 대표)이 영화 (주)네발자전거(서하나 대표)에서 제작하는 상업영화 네발자전거(감독 서하늘)의 제작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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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네발자전거> 제작사 공지! 안녕하세요 영화 <네발자전거> 제작부 입니다. 영화 <네발자전거>는 (주)네발자전거에서 제작하는 상업 영화이며 바라봄 엔터테인먼트는 업무의 편의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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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 엔터테인먼트, ‘장편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후반작업 돌입